두번째집은 장애예술가들이 자신의 고유한 예술 언어를 존중받으며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과 전문 교육을 하는 장애예술공동체입니다.
회화, 서예술, 공예, 연극,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함께하며, 각자가 지닌 가능성과 필요에 따라 창작 활동을 설계합니다. 전문예술가와의 마스터클래스와 창작 교류, 작품 연구, 전시와 공연, 아카이빙을 통해 한 사람의 작업이 더 깊어지고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두번째집은 예술가에게 창작을 이어갈 또 하나의 집이자, 서로 다른 감각과 표현이 만나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