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실버악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서귀포지역 어르신들이 모여 결성된 예술단체입니다.
수십년간 각자의 삶 속에서 악기를 손에 놓지 않았던 단원들이 모여, 이제는 개인의 즐거움을
넘어 지역사회와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실버악단은 현재19명의 단원과 드럼 세소폰 트럼펫 베이스기타등 여러종류의 악기와
4명의 가수 그리고 앰프 스피커 반주기 마이크등 공연에 필요한 다수의 음향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또한 하효동에 50평크기의 음악실도 가지고 있어서 정기적인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