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모비(StudioMoBe)을 운영하는 사진가 모비(반치옥)입니다. 2004년부터 2016년까지 상하이를 기반으로 ELLE China, VOGUE China, Philips 등 글로벌 브랜드 및 매거진과 작업했고, 2016년부터 제주에 정착해 인물사진과 공간사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을 응원하고 드높이는 일"을 사진의 방향으로 삼아, 평범한 삶 속 인상적인 순간을 포트레이트로 담아왔습니다. 2021~2024년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갤러리 감저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애월중학교·장전초등학교 등에서 사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제주 로컬 다큐멘터리 기록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