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전공했고 러시아 국립음악원을 졸엽하고 제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단체 자작나무숲을 이끌여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코디언이라는 악기로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1인 음악극 '아코디언 에세이'를 통해 음악으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전국투어10 여개 도시에서 제주의 4.3 이야가등 한국현대사의 아픔을 음악으로 노래했다.
미국,독일,영국,뉴질랜드등 해외공연에서 고국을 그리워하는 동포들과 현지인에게도 음악으로 교감하는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