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영 첼리스트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예지영의 첼로 이야기 6-엘리스의 초대’를 개최합니다
이번 '앨리스의 초대' 공연은 소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는데요!
연주곡은 프랑스의 작곡가 '프랑크'와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의 첼로 소나타이며,
피아니스트 안지아와의 협연으로 진행 된다고 하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 부탁 드립니다
- 일시 : 2022.06.23.19:30
- 장소 :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
- 관람료 : 2만원 (문의 : 010-7744-6702)
본 공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메세나협회, 보루네오가구제주대리점에서 후원합니다